베지밀 영·유아식 두유를 애용하는 엄마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를 공개한다. 이들이 아이를 위해 선택한 제품과 그 이유, 육아 꿀팁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jsbbmwoo
아이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13개월 우야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우야는 낯가림 없이 웃음이 많고, 요즘은 활동량이 부쩍 늘어나 집 안을 바쁘게 만드는 에너자이저예요. 장난기도 많아지고 있어 하루하루 새로운 모습으로 엄마를 웃게 해주는 아기입니다. 좋아하는 음악만 나오면 몸을 흔드는 모습이 가장 큰 자랑이에요.
현재 자녀는 어떤 베지밀 제품을 즐겨 마시나요?
해당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재는 베지밀 인펀트 1단계를 즐겨 마시고 있어요. 돌이 다가오면서 분유 대신 우유를 시도해봤는데, 달달한 분유에 익숙해져서인지 생우유는 잘 마시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베이비가 마실 수 있는 베지밀을 알게 되었고, 먹여보니 너무 달지 않아 안심되면서도 맛있게 잘 마셔줘서 꾸준히 간식처럼 챙기게 되었어요.
해당 제품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활동량이 많아지는 시기라 식사 외에 어떤 간식을 줘야 할지 늘 고민이었는데, 영양을 균형 있게 보충해줄 수 있는 영양 간식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간편한 액상 타입이라 외출할 때도 챙기기 좋고, 두뇌 발달과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더욱 안심하고 먹이고 있어요. 마신 후에 소화도 잘 되는 편이라 그 부분도 만족스럽습니다.


아이와 함께한 추억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난 크리스마스에 아기와 강아지들과 함께 펜션으로 여행을 다녀온 기억이 가장 인상 깊어요. 기대하지 않았는데 눈이 펑펑 내리는 거에요. 아이에게는 첫눈이어서 눈 오는 모습을 너무 신기한 듯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강아지들과 함께 눈밭에서 뒹굴기도 하고, 온가족 모두 화이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육아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강아지 두 마리와 함께 육아를 하고 있어서, 아기와 강아지들과 함께 산책을 나가곤 합니다. 요즘은 날씨가 추워 외출 준비가 쉽지 않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 번 이상 꼭 산책을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20분이라도 걷고 나면 기분이 환기되고 스트레스도 풀리더라구요.


어떤 아이로 자랐으면 하나요?
무엇보다 건강하고 긍정적이고 밝은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남들과 비교하기보다는 자기만의 속도로 성장하면서 스스로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자유롭게 마지막 한 마디
엄마 아빠 모두 어릴 적부터 베지밀을 마시며 자라서인지 더 애정이 가는 브랜드예요. 앞으로도 안심하고 아이에게 먹일 수 있는 제품을 계속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 부모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브랜드로 오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직 어리지만 매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에게 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요.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만든 베지밀 영·유아식 제품
베지밀 인펀트 프리미엄 1단계, 토들러 프리미엄 2단계, 킨더랜드 프리미엄 3단계
추천아이템
베지밀 인펀트 프리미엄 1, 토들러 프리미엄 2, 킨더랜드 프리미엄 3

글_양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