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 스토리



베지밀 탄생 배경

콤마
만약 그 일을 겪지 않았다면, 두유 개발에
인생을 걸어야 할 내 인연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콤마

  • 1936. 운명의 전환점

    “만약 그 일을 겪지 않았다면 두유 개발에 인생을 걸어야 할 내 인연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1936년 당시에는 아기들이 음식물 등을 소화시키지 못해 영양실조와 탈수증, 폐렴과 같은 합병증을 일으켜 죽음에 이르는 경우가 많았다. 정재원 박사는 이러한 높은 유아 사망률의 원인을 밝히고자 1937년부터 20여 년 동안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였으나 구체적인 사망 원인과 적절한 치료법을 찾지 못하였다.

  • 소아과 의사로서의 25년

    설사, 구토, 복부팽만,
    원인 모를
    아이들의 죽음...

  • 1964. 유당 불내증 발견

    우리나라의 의료시설이 심각하게 낙후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선진 의료기술을 배우기 위해 런던으로 3년간 유학을 떠나게 된다.

    그 후, 미국 샌프란시스코 UC메디컬센터에서 소아 알러지에 대해 전공하고 있던 중 1964년에 “유당불내증” 이라는 병명이 수록된 텍스트북을 발견하게 된다. 유당불내증이란 유당 분해효소인 락타아제(lactase) 결핍으로 유당이 정상적으로 소화되지 않고 대장 내부에 도달, 대장 내의 미생물에 의하여 발효되어 수소, 이산화탄소, 단쇄지방산 등의 유독물질을 만드는 병이었다.

  • 4년 반...
    영국 의과대학원.
    미국 UC메디컬센터에서
    죽음의 원인을
    찾기 위한 노력

  • 1965. 두유 연구의 시작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시던 콩국이
    유당소화장애를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정재원 박사는 모유나 우유에 들어있는 유당성분이 유당소화장애를 나타내는 아기들에게 사망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유당이 함유되지 않은 대용식의 개발 가능성을 찾기 시작했다. 오랜 연구 끝에 드디어 두유가 유아를 위한 3대 영양소(단백질 40%, 탄수화물 35%, 지방 20%)를 함유하고 있는 반면 유당 성분이 없음을 알아내고,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 1967. “베지밀”의 탄생

    오랜 연구 끝에 식물성 영양밀크 “베지밀(Vegemil)” 을 만들게 된다. 베지밀은 유당소화장애로 고생하던 아기들에게 모유나 우유의 대용식품으로 활용하게 되었다.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터널을 통과하는데 1937년 부터 1967년 까지 자그마치 30여 년에 가까운 시간이 흐른 것이다.

  • 식물성 영양밀크
    Vegetable Milk
    2년간의 연구...
    최적의 대용식 두유를
    개발하게 된다.

  • 1973. (주)정·식품 설립

    자신의 병원에서 “베지밀”을 소규모로 생산, 공급하던 정재원 박사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점점 늘어나자 1937년에 경기도 신갈에 공장을 건설하여 일일 20여 만병의 생산 규모를 갖춘 제조회사 (주)정.식품을 설립하였다.

    1983. 청주 제2공장준공

  • 오직 인류의 건강이
    세계평화로 이어지리라는
    신념으로 탄생된

    대한민국 두유의

    대표브랜드 베지밀

베지밀은 정재원 회장이 의사로서의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30년간의 연구활동과 경험을 통해 콩의 영양적 가치를 발견하고 콩으로 만든
식품개발에 시간과 열성을 바쳐 탄생시킨 건강 식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