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도입선언문


CP(Compliance Program)란?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법규를 자발적으로 지키기 위해 내부적으로 운영하는 준법시스템을 의미합니다.
공정경쟁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대내외 신인도제고, 법위반에 따른 기업손실을 사전예 예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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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P도입 · 운영 8주년 기념 대표이사
    공정거래 자율준수 메시지

    • 정식품 임직원 여러분!
      우리 정식품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비하기 위하여 지난 2011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래 지속적인 경영진의 자율준수 의지 천명과 임직원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 경영정책의 철저한 검토를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철저히 준수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정식품은 “백년기업 정식품”이라는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투명성과 윤리성에 기초한 준법경영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가야 합니다.
    •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는 2019년 업무계획에서 일감몰아주기, 부당지원 행위 등 불공정거래행위 조사 대상을 그간 10대 그룹사에서 벗어나 중견기업으로 확대하는 정책을 발표 하였습니다. 특히, 식품·급식 등 국민생활에 밀접한 업종을 중심으로 집중 감시하여 불공정거래행위의 사각지대 근절을 위한 정책을 예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정부는 공정한 거래문화의 정착을 위해 관련정책과 법령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위법에 대한 대가 역시 기업 경영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큼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 이에 발맞추어 우리 정식품은 대내외 여건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하여 올 한해 공정거래자율준수 문화를 강화하고, 리스크 사전예방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 임직원 여러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통한 준법경영은 회사의 의지만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이 없다면 아무리 뛰어난 체계를 구축하여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회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CP문화는 머리를 넘어 마음에 존재해야 하고, 단순한 규범이 아닌 신념이 되어야 합니다. 리스크 사전예방을 위한 판단과 행동이 본능과 습관처럼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숙지하고, 소통과 실천을 반복하여 모든 업무활동에 준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CP문화가 우리 모두에게 내재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립니다.
    • 2019년 4월 1일
      ㈜정식품 대표이사 사장 이 순 구


    • CP운영위원 및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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